어제부터.
오미동 생활문화공동체의 결실 중 하나. 어머니 디자인 장터 및 쉼터가 준비중이다.
그리고 생활 디자인 공방...


출근하면 서로 얼굴 마주칠 틈도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르신들, 일 챙기기 바쁘다.
바야흐로 올해 사업들의 마무리 주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그래도 오미동 어머니들....
"뭐 힘들게 해싼디, 우리가 하믄 금방 해부러."
하시면서 적당히 노신다. ㅜㅜ

오후에는 현천마을 어머니들이 주말 현천마을 어슬렁과 야단법석 음식장만을 위해 모이셨다.
우리는 장을 봐서 드렸는데....
"안 그래도 걱정 했드만 이런 거 사면 워쪄. '어린' 사람들이라 뭘 모른당께. 우리가 같이 가야 쓸건디..."
음.....
40대 어린 사람들.
어디 쓸데도 없구나.

일하실때 참이라고 준비했는데....
"김장은 일도 아녀. 나 혼자서도 반나절이면 됭께,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먹고 놀자고."
모래 다시 장 보러가게 오라신다...
결국 일하시는 선생님 한 분, 어머니들이랑 노는 '일'을 위해 남겨졌다. ㅜㅜ
어제부터.
오미동 생활문화공동체의 결실 중 하나. 어머니 디자인 장터 및 쉼터가 준비중이다.
그리고 생활 디자인 공방...
출근하면 서로 얼굴 마주칠 틈도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르신들, 일 챙기기 바쁘다.
바야흐로 올해 사업들의 마무리 주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그래도 오미동 어머니들....
"뭐 힘들게 해싼디, 우리가 하믄 금방 해부러."
하시면서 적당히 노신다. ㅜㅜ
오후에는 현천마을 어머니들이 주말 현천마을 어슬렁과 야단법석 음식장만을 위해 모이셨다.
우리는 장을 봐서 드렸는데....
"안 그래도 걱정 했드만 이런 거 사면 워쪄. '어린' 사람들이라 뭘 모른당께. 우리가 같이 가야 쓸건디..."
음.....
40대 어린 사람들.
어디 쓸데도 없구나.
일하실때 참이라고 준비했는데....
"김장은 일도 아녀. 나 혼자서도 반나절이면 됭께,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먹고 놀자고."
모래 다시 장 보러가게 오라신다...
결국 일하시는 선생님 한 분, 어머니들이랑 노는 '일'을 위해 남겨졌다. ㅜㅜ